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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에 대한 정보

미세먼지 마스크란 무엇일까.
말 그대로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마스크이다.
미세먼지는 각종 외부환경으로부터 오염물질이 섞인 먼지이다.
그 발생원인은 굉장히 다양하다.
자동차 매연, 혹은 공장과 연관이 있다.
쓰레기 소각 등으로부터 나오기 때문.
따라서 우리의 피부에 닿으면 각종 염증 문제를 일으킨다.
그뿐만 아니라 피부의 면역력 감소를 야기한다.
이로 인해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까지 유발한다.
그러므로 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을 때는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방지하기에는 그 성능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전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다.
미세먼지 입자의 크기는 약 10㎛다.
따라서 미세먼지 마스크는 10㎛ 크기의 입자를 막아준다고 보면 된다.
국내에서 인증된 KF 마스크는 숫자가 클수록 좋다.
미세먼지 차단력이 높기 때문.
보건용 마스크인 KF 제품에는 대표적으로 80, 94, 99가 있다.
KF80의 경우는 평균 0.6 ㎛의 입자를 차단한다.
따라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데에는 80으로도 충분하다.
KF 94 제품은 무려 0.4㎛ 크기의 미세 입자를 차단한다.
그렇기에 보다 확실하게 방지하고자 할 때라면 KF 94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세먼지 마스크

등급이 높을수록 필터능력도 좋아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숫자가 높아질수록 호흡하기가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럴 때는 등급을 낮춰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숫자가 낮아도 미세먼지 차단 효과는 인증되어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폐 기능이 떨어진 환자라면 이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심각할 경우 호흡곤란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쁘지 않은 이상 호흡에 편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자.
또한, 본인의 얼굴 사이즈에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제품의 크기가 얼굴 사이즈보다 크다면 그 사이 공간이 발생한다.
그리고 그 공간으로 먼지가 들어가기 쉽다.
즉, 확실한 차단이 힘들다는 것이다.
따라서 해당 제품을 구매할 때는 사이즈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간혹 화장품이 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휴지를 덧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도 밀착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나 미세먼지 마스크는 안면에 밀착하자.
그리 착용해여 효과가 발휘된다.
따라서 마스크의 내부에는 어떠한 것도 덧대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뿐만 아니라 식약처에서 인증을 받은 마스크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미세먼지 차단의 성능을 지닌 마스크는 겉면에 ‘의약외품’이라 쓰여 있다.
또한, 미세먼지 마스크는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재사용할 경우에는 리스크가 있다.
마스크의 차단능력이 감소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마스크를 보관할 때에는 작은 고리에 걸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만약 걸기에 충분한 공간이 없다면?
최소한 펼쳐서라도 보관하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