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LED 마스크에 대한 정보

led 마스크는 아마도 생소할지도 모른다.
해당 마스크는 페이셜 마스크라고 불리기도 한다.
주로 얼굴에 쓰는 가면 모양의 형태를 보인다.
led 마스크는 말 그대로 피부에 빛을 쬐어주는 것이다.
따라서 해당 제품은 광을 사용한다.
즉, 광을 이용하여 피부에 생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원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는 것이 바로 led 마스크이다.
LED는 실제로 아산병원에서는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즉, 특정한 빛의 파장을 사용한다.
그래서 통증을 완화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led 마스크

빛의 색은 붉은색, 푸른색, 녹색 등 다양하다.
색에 따라 파장이 다르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얻을 수 있는 효과도 다양하다.
주로 소염, 진통,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콜라겐의 생성 효과는 피부탄력이 탱탱해지도록 한다.
또한,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파장과 색별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자.
파란색의 광원은 예민하거나 지성인 피부에 좋다.
즉, 염증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거한다.
그래서 여드름 치료에 쓰인다.
초록색 광원은 피부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를 보인다.
그렇기에 얇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따라서 생기가 돌게끔 해준다.
게다가 피부를 진정시켜주기도 한다.
노란색 광원은 기미나 주근깨 개선에 도움을 준다.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해주는 효과도 있다.
붉은색은 피부의 표피를 넘어서 진피조직까지 침투한다.
그렇기에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파장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피부를 더욱 탄력 있게 해준다.
또한, 피지선까지 활발하게 만든다.
이에 피부가 재생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므로 염증이나 상처를 치료하는 데 많이 사용된다.
심지어는 머리가 빠지는 것도 완화해 준다.
마지막으로 근적외선이다.
근적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는 led다.

무려 피부의 4mm까지 조사할 수 있다.
색소가 침착되는 것을 막아준다.
아울러 재생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해당 광선은 열의 온도가 높다.
그래서 많이 쬐면 좋지 않다.
즉, 적당한 양으로 쬐어준다면 그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 것이다.
led 마스크는 피부의 상태가 안 좋을 수록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인이 민감성 피부를 가졌다면 추천하지는 않는다.
led 마스크를 사용하기 전에 권장 사항이 있다.
스킨 케어로 워밍업하는 것이 좋다.
해당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천천히 늘려가는 것이 좋다.
또한, led 마스크마다 사용 방법이 다를 수 있다.
그러니 설명서를 꼼꼼히 읽자.
간혹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다음과 같은 증상을 호소한다.
화끈거리는 현상이나 얼굴이 붉어지는 때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병원에 방문하도록 하자.